
무빈소장
88만 원
빈소 없이 가족끼리 조용히 보내드리는 장례
- 장례지도사 1인 (발인·행정)
- 입관 보조 1명
- 오동나무 관, 일반 수의
- 입관 꽃장식
임종의 순간부터 장지에 이르기까지. 장례지도사가 처음 전화부터 마지막 인사까지 가족 곁을 지킵니다.
장례를 모두 마친 뒤 결제하는 후불제입니다. 미리 돈을 내는 불안 없이, 서비스를 다 받으신 뒤 비용을 치르시면 됩니다. 울산·부산·경주 모두 같은 가격입니다.

88만 원
빈소 없이 가족끼리 조용히 보내드리는 장례

160만 원
빈소를 차리고 조문을 받는 표준 3일장

상담 후 구성
종교·유언·가족의 뜻에 맞춰 하나하나 정하는 장례
무엇을 언제 하는지 미리 알아 두시면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.

사망진단서를 받고 고인을 안치실로 모십니다. 진단서는 7~10부 넉넉히 받아 두세요.

고인을 정성껏 씻기고 수의를 입혀 관에 모십니다.

운구하여 화장 또는 매장하고, 수목장·봉안당 등 장지까지 함께 갑니다.





안심 장례는 울산 중구 태화동에서 장례지도사가 직접 운영합니다. 꼭 필요한 것만 정직하게 준비하고, 남은 시간은 가족께 돌려드립니다.
빈소 마련부터 영정사진, 장의 차량, 장지 연결까지 장례에 필요한 일을 한 곳에서 챙깁니다. 여러 곳에 따로 연락하실 필요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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