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장·개장
조상님을 모시는 소중한 마음, 정성과 예우로 보답합니다.
처음 상담부터 새 자리에 모실 때까지 장례지도사가 함께합니다.

이런 경우 이장·개장을 생각하십니다
- 너무 멀어 성묘와 관리가 힘들 때
- 산사태나 침식처럼 묘가 자연재해에 노출되어 있을 때
- 종중 묘지를 만들거나 가족 평장묘로 모시고 싶을 때
- 땅을 팔거나 지역 개발로 옮겨야 할 때
정확히 알고 준비하세요

이장
유골을 수습해 새 묘소로 옮겨 다시 매장하는 일

개장
유골을 수습해 화장한 뒤 봉안당이나 수목장 등에 모시는 일
법에서는 두 경우를 모두 '개장'이라 부르며, 관할 시·군·구에 개장 신고를 해야 합니다.
이렇게 진행합니다
- 1단계
상담과 날짜 정하기
윤달, 손 없는 날 등 날을 함께 의논합니다
- 2단계
개장 신고
관할 시·군·구 신고 절차를 안내해 드리고, 원하시면 대신 해 드립니다
- 3단계
현장 제례와 파묘
산신제로 예를 갖춘 뒤 묘를 엽니다
- 4단계
수습과 안치
유골을 정성껏 수습해 새 장지로 모십니다
미리 준비해 주세요
신청하실 분(직계 가족)의 신분증과 도장
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제적등본(고인과의 관계 확인)
묘 현장 사진(전체 모습, 비석 가까이)
지자체에 따라 서류가 더 필요할 수 있어, 상담 때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.
저희가 맡는 일
- 국가 자격을 갖춘 장례지도사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합니다
- 묘가 있는 곳의 지형에 맞는 장비와 운구 차량을 준비합니다
- 화장장 예약부터 봉안당 안치까지 이어서 챙깁니다

비용과 문의
비용은 묘의 수와 지형, 옮기실 곳에 따라 달라 상담 후 견적을 드리고 함께 조율합니다. 묘 사진이 있으면 더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. 편하게 전화 주세요.
전화 상담 1566-1783
- 운영
- 24시간 연중무휴
- 휴대폰
- 010-4118-1780
- 카카오톡
- 문의하기
- 주소
- 울산 중구 일중로 39, 1층


